순서가 있습니다. 포털 넷(연구방·지식센터·커뮤니티·아카데미)을 먼저 담고,
SSRA 는 맨 나중에 담아 주세요. SSRA 를 먼저 담으면 나머지가 그 안에 포함된 것으로
잡혀 따로 담기지 않습니다. 아이콘도 담을 차례대로 놓았습니다 — 왼쪽부터 차례로 누르시면 됩니다.
■ 이 순서로 쓰면 덜 막힙니다
· 이메일 발신자 주소가 무료 메일인지 확인합니다. 학회·출판사 도메인이 아니면 의심합니다.
· 저널 이름과 유명 저널 이름을 나란히 비교합니다. 한두 단어 차이만 있으면 위험합니다.
· 초록이나 이전 논문 주제와 저널이 요구하는 주제가 일치하는지 검토합니다. 전공과 어긋나면 거절합니다.
· 급박한 마감(예: 7일 내 출판) 제안이 있으면 즉시 거절합니다. 정상적인 심사 과정은 더 오래 걸립니다.
· 과도한 칭찬과 동시에 원고 제출을 강요하는 문구가 있으면 스팸으로 분류합니다.
흔히 놓치는 실수는 발신자 주소만 보고 무시하고, 저널 이름만 보고 믿는 경우입니다.
자세한 내용: https://ssra.or.kr/kc/post.php?id=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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